この記事を耳で聞く
表示中の言語で読み上げます。音声は端末の設定によって異なります。
今日のペアリング
- クラフトビール:Hyuga brewery「燈(あかり)」/ブラウンエール・アルコール5%・330ml・焙煎したカラメルモルトを数種類ブレンドし、スモーキーでリッチなモルトの奥行きを出したミディアム〜フルボディの一杯・麦芽比率25%未満のため酒税法上の分類は発泡酒/Hyuga brewery(東京都神津島村142-2)
オンラインショップ:https://tousyosyuhan.easy-myshop.jp/ - 音楽:「喜びも悲しみも幾歳月」若山彰(1957年)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iDnIXG1sVN0
▶ 上のプレーヤーで再生できない場合は、YouTubeで開く
醸造所の話

Hyuga breweryは、伊豆諸島の中でもクラフトビールを造る醸造所がただ一つしかない神津島にあります。代表の宮川文子さんは、もともと島で酒類の卸売を手がける「トウショ酒販株式会社」を営んでいた人。10年以上前からクラフトビール造りを夢見ていたものの、動き出したのは東京オリンピック開催決定の頃でした。ドイツ製の独特な醸造設備は国内に同型機がほとんど無く、経験も限られるなかでの立ち上げでしたが、2017年3月にタップルームを開き、6月に製造免許を取得、7月から仕込みを始めました。
店の中は木を基調にした内装に畳やソファ席を置き、カフェのように誰でも入りやすい雰囲気を大切にしています。コンセプトの花は向日葵(ひまわり)。「女性でも気軽に入れる場所にしたい」という宮川さんの思いから、定番のエール3種には「燈(あかり)」「向日葵(ひまわり)」「爽(そう)」と、女性の名前を思わせる響きが付けられました。今回選んだ「燈」はブラウンエール。焙煎したカラメルモルトを数種類ブレンドし、スモーキーでリッチなモルトの奥行きを出したミディアム〜フルボディの一杯です。灯台の燈(あかり)のように、ここに来た人が迷わず、暖かく癒される場所になればという思いで名付けられました。仕込み水には、島の中央にそびえる天上山のふもとから湧き出る清らかな湧水を使っています。
土地の話
神津島には、天上山にまつわる「水配り伝説」が伝わっています。大昔、伊豆諸島の神々が天上山に集まり、島々に水を分配する話し合いをしたという伝説です。先着順に水が配られていき、最後に来た利島の神様の取り分がほとんど残っていなかったため怒り、わずかに残った水に飛び込んで暴れまわったところ、四方八方に水が飛び散り、神津島のいたるところで水が湧き出るようになった、と伝えられています。Hyuga breweryが仕込み水に使う湧水も、その伝説が舞台にした天上山のふもとから流れてきているものです。
島の住民は、ほぼ全員が神津島港(前浜)の周辺に集まって暮らす「一村一集落」。その集落から車で約15分、島の南西の岬に神津島灯台があります。昭和26年(1951年)12月18日に初点灯し、今も現役で船の安全を見守り続けている灯台です。離島に生きる人々にとって、灯台の光は昔から「ここに陸がある」「ここは安全だ」と知らせる、無言の目印でした。
音楽の話
若山彰は1927年7月4日、広島県三原市生まれ。武蔵野音楽大学を卒業後、1951年に「星空」でデビューしました。本名は平川純男。
「喜びも悲しみも幾歳月」は、1957年10月1日公開の木下惠介監督・脚本による同名映画の主題歌です。作詞・作曲は、惠介の実弟である木下忠司。同年9月にコロムビアレコードから発売され、大ヒットしました。映画は、佐田啓二と高峰秀子が演じる灯台守の夫婦が、戦前から戦後にかけての25年間、観音埼灯台を皮切りに北海道・九州・佐渡島など日本各地の辺地の灯台を転任して回りながら、海の安全を守るために厳しい駐在生活を送る姿を描いた長編ドラマです。主題歌は映画のすべての版で使われ続け、1986年のリメイク版でも若山自身によって再録音されるほどの定番曲になりました。
なぜこの組み合わせなのか
「燈」という名前は、宮川さんが「灯台の燈のように、ここに来た人が迷わないように」という思いを込めて付けたものです。一方、「喜びも悲しみも幾歳月」が描くのは、まさにその灯台の光を25年間守り続けた夫婦の物語。誰かが毎晩その火を絶やさなかったからこそ、灯台の光は「ここに陸がある」と船に伝え続けることができました。名付けた本人は意識していなかったかもしれませんが、ビールの名前と歌の主題は、同じものを指しています。
神津島に伝わる水配り伝説も、根は同じ場所にあります。神々が怒って飛び散らせた水が、何百年もかけて島のあちこちで湧き続け、今もHyuga breweryのビールを仕込む水になっている。灯台の光も、湧き水も、誰かがそこにいなくても、ただそこにあり続けることで、訪れる人や通りかかる船を助けています。離島という、誰かが常にそこにいることの難しい場所だからこそ、「ただ在り続けるもの」のありがたさが際立つのかもしれません。
この一杯を、探すなら
- 醸造所の公式サイト:https://tousyosyuhan.easy-myshop.jp/
- 楽天市場で探す:「日向麦酒 燈」の検索結果を見る
※楽天市場へのリンクは広告(アフィリエイト)です。醸造所がタップルームや直営店を持っている場合は、できたてを現地で味わうのが一番のおすすめです。
合わせたい「アテ」

- くさや
伊豆諸島の特産品、クセの強い発酵干物。焼き網で皮目から弱火でじっくり焼きます。「燈」の焙煎モルトの香ばしさが、くさや特有の強い香りを包み込むように寄り添います。
レシピはこちら:クックパッド「くさやの美味しい食べ方☆」 - 明日葉の天ぷら
神津島でも栽培される伊豆諸島特産の野菜、明日葉を揚げたもの。ほろ苦さとビタミン・ミネラルが豊富な葉を、カラっと香ばしく揚げます。モルトの甘みが明日葉のほろ苦さを受け止め、後味を軽くしてくれます。
レシピはこちら:クックパッド「プロが伝授!明日葉(あしたば)の天ぷら」(東京愛らんど)
科学的にひとこと:カラメルモルトを焙煎する過程では、糖とアミノ酸が反応する「メイラード反応」によってトースティーな香気成分(メラノイジン)が生まれます。くさやの強い香りの主な成分は揮発性の硫化物やアミン類ですが、焙煎由来の香気成分が重なることで、香り全体の印象が和らぎ、食べやすくなります。また、明日葉のほろ苦さはポリフェノール由来ですが、モルトの甘みが口の中で苦みを包み込み、後味を軽くします。
この醸造所をたずねるなら
Hyuga brewery(日向麦酒)
東京都神津島村142-2。神津島は住民のほとんどが神津島港(前浜)周辺に集まる「一村一集落」の島で、村役場も港から徒歩約5分。醸造所も同じ集落内にあります。
近くの観光スポット
- 神津島灯台/神津島村|醸造所から車で約15分
昭和26年(1951年)12月18日に初点灯した、島の南西の岬に立つ灯台。現在も現役で船の安全を見守っています。今回合わせたビールの名前「燈(あかり)」、そして楽曲が描く灯台守の仕事そのものを、実際に目にできる場所です。
近くの温泉
- 神津島温泉保養センター/沢尻湾|醸造所から車で約5分
神津島港から車で約5分、沢尻湾を望む日帰り温泉施設。内風呂と露天風呂があり、11:00〜20:00(受付19:00まで)、毎週水曜定休で日帰り入浴ができます。
※営業時間・定休日・日帰り入浴の可否は変わることがあります。おでかけ前に各施設の公式情報をご確認ください。
ひとことメモ(ビールの用語)
- クラフトビール:小規模な醸造所が、造り手の個性を前面に出して仕込むビールの総称。大量生産の均一な味とは別の方向を目指しています。
- エール:常温に近い温度で、酵母が液面近くで働く「上面発酵」で造るビール。果実のような香りと厚みのある味わいが出やすいのが特徴です。
- ホップ:ビールに苦みと香りを与えるつる性植物の毬花(まりばな)。品種によって、柑橘・トロピカルフルーツ・草原のように香りが変わります。
- モルト:発芽させた大麦(麦芽)のこと。ビールの甘み・色・コクの土台になり、焙煎の深さで色と香ばしさが決まります。
- ABV:アルコール度数(Alcohol By Volume)のこと。ビールでは5%前後が標準で、8%を超えると飲みごたえのある「強め」の部類になります。
- 地ビール:1994年の酒税法改正で小規模醸造が解禁された後、各地で生まれたビールの呼び名。現在は「クラフトビール」と呼ばれることが多くなっています。
参考
- Hyuga brewery オンラインショップ(トウショ酒販株式会社)
- Hyuga brewery 公式Instagram
- 神津島観光ガイド公式サイト「Hyuga brewery」
- 日本ビアジャーナリスト協会「東京最南端のブルワリー Hyuga brewery」
- 日本ビアジャーナリスト協会「ビール片手に旅へ出よう:3[Hyuga brewery]」
- 楽天市場「【燈(あかり)330ml】クラフトビール…黒潮商会」
- 神津島観光ガイド公式サイト「神津島灯台」
- 神津島温泉保養センター 公式サイト
- 「喜びも悲しみも幾歳月」 – Wikipedia
- 「若山彰」 – Wikipedia
内容に誤りがございましたら、お手数ですが info@soundrecords.jp までご連絡いただけますと幸いです。
오늘의 페어링
- 크래프트비어:Hyuga brewery「등(燈)」/브라운 에일・알코올 5%・330ml・로스팅한 카라멜 몰트를 여러 종류 블렌딩하여 스모키하고 리치한 몰트의 깊이를 낸 미디엄〜풀바디의 한 잔・맥아 비율 25% 미만이라 주세법상 분류는 발포주/Hyuga brewery(도쿄도 고즈시마무라 142-2)
온라인 쇼핑몰:https://tousyosyuhan.easy-myshop.jp/ - 음악:「기쁨도 슬픔도 몇 해(喜びも悲しみも幾歳月)」 와카야마 아키라(若山彰)(1957년)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iDnIXG1sVN0
▶ 위 플레이어에서 재생되지 않는 경우에는 YouTube에서 열기
양조장 이야기

Hyuga brewery는 이즈 제도 중에서도 크래프트비어를 만드는 양조장이 단 하나뿐인 고즈시마(神津島)에 있습니다. 대표인 미야가와 아야코(宮川文子) 씨는 원래 섬에서 주류 도매업을 하던 「토쇼 주한 주식회사(トウショ酒販株式会社)」를 운영하던 사람입니다. 10년 이상 전부터 크래프트비어 만들기를 꿈꿔왔지만, 실제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도쿄 올림픽 개최 결정 무렵이었습니다. 독일제 특수한 양조 설비는 국내에 같은 기종이 거의 없고 경험도 제한된 상황에서의 시작이었지만, 2017년 3월에 탭룸을 열고, 6월에 제조 면허를 취득, 7월부터 양조를 시작했습니다.
가게 안은 나무를 기본으로 한 인테리어에 다다미와 소파석을 두어, 카페처럼 누구나 들어가기 쉬운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콘셉트의 꽃은 해바라기(向日葵). 「여성도 편하게 들어올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미야가와 씨의 생각에서, 기본 에일 3종에는 「등(燈)」「해바라기(向日葵)」「상(爽)」처럼 여성의 이름을 떠올리게 하는 울림이 붙여졌습니다. 이번에 고른 「등」은 브라운 에일입니다. 로스팅한 카라멜 몰트를 여러 종류 블렌딩하여 스모키하고 리치한 몰트의 깊이를 낸 미디엄〜풀바디의 한 잔입니다. 등대의 등(燈)처럼, 이곳에 온 사람이 길을 잃지 않고 따뜻하게 치유받는 장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양조용수로는 섬 중앙에 우뚝 솟은 덴조산(天上山) 기슭에서 솟아나는 맑은 용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역 이야기
고즈시마에는 덴조산(天上山)과 관련된 「물 나누기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 이즈 제도의 신들이 덴조산에 모여 섬들에 물을 나누는 회의를 했다는 전설입니다. 먼저 온 순서대로 물이 나누어졌고, 가장 마지막에 온 토시마(利島)의 신에게는 거의 물이 남아 있지 않아 화가 나서, 조금 남은 물에 뛰어들어 날뛰었더니 사방팔방으로 물이 흩날려 고즈시마 곳곳에서 물이 솟아나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Hyuga brewery가 양조용수로 사용하는 용수도, 그 전설의 무대가 된 덴조산 기슭에서 흘러온 것입니다.
섬의 주민들은 거의 전원이 고즈시마항(神津島港, 前浜) 주변에 모여 사는 「한 마을 한 취락」입니다. 그 취락에서 차로 약 15분, 섬 남서쪽 곶에 고즈시마 등대(神津島灯台)가 있습니다. 쇼와 26년(1951년) 12월 18일에 처음 점등하여, 지금도 현역으로 선박의 안전을 지켜보고 있는 등대입니다. 외딴섬에 사는 사람들에게 등대의 빛은 예로부터 「여기에 육지가 있다」「여기는 안전하다」고 알리는 무언의 표식이었습니다.
음악 이야기
와카야마 아키라(若山彰)는 1927년 7월 4일, 히로시마현 미하라시(広島県三原市)에서 태어났습니다. 무사시노 음악대학(武蔵野音楽大学)을 졸업한 후, 1951년에 「별하늘(星空)」로 데뷔했습니다. 본명은 히라카와 스미오(平川純男)입니다.
「기쁨도 슬픔도 몇 해(喜びも悲しみも幾歳月)」는 1957년 10월 1일 공개된 기노시타 게이스케(木下惠介) 감독・각본의 동명 영화 주제가입니다. 작사・작곡은 게이스케의 친동생인 기노시타 추지(木下忠司)가 맡았습니다. 같은 해 9월 콜롬비아 레코드(コロムビアレコード)에서 발매되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영화는 사다 케이지(佐田啓二)와 다카미네 히데코(高峰秀子)가 연기하는 등대지기 부부가, 전전부터 전후에 걸친 25년간 간논자키 등대(観音埼灯台)를 시작으로 홋카이도・규슈・사도섬(佐渡島) 등 일본 각지의 외딴 등대를 전근하며 돌아다니면서 바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엄격한 근무 생활을 보내는 모습을 그린 장편 드라마입니다. 주제가는 영화의 모든 판본에서 계속 사용되었고, 1986년 리메이크판에서도 와카야마 본인이 다시 녹음할 만큼 대표곡이 되었습니다.
왜 이 조합인가
「등(燈)」이라는 이름은, 미야가와 씨가 「등대의 불빛처럼, 이곳에 온 사람이 길을 잃지 않도록」이라는 마음을 담아 붙인 것입니다. 한편 「기쁨도 슬픔도 몇 해」가 그리는 것은, 바로 그 등대의 빛을 25년간 지켜온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누군가가 매일 밤 그 불을 꺼뜨리지 않았기에, 등대의 빛은 「여기에 육지가 있다」고 배에 계속 알릴 수 있었습니다. 이름을 붙인 본인은 의식하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맥주의 이름과 노래의 주제는 같은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고즈시마에 전해지는 물 나누기 전설도, 뿌리는 같은 곳에 있습니다. 신들이 화가 나서 흩뿌린 물이 수백 년에 걸쳐 섬 곳곳에서 계속 솟아나며, 지금도 Hyuga brewery의 맥주를 빚는 물이 되고 있습니다. 등대의 빛도, 솟아나는 물도, 누군가가 그곳에 있지 않아도 그저 그곳에 계속 존재함으로써 찾아오는 사람과 지나가는 배를 돕고 있습니다. 외딴섬이라는, 누군가가 항상 그곳에 있기 어려운 곳이기에, 「그저 계속 존재하는 것」의 고마움이 더욱 두드러지는지도 모릅니다.
이 한 잔을 찾는다면
- 양조장 공식 사이트:https://tousyosyuhan.easy-myshop.jp/
- 라쿠텐 시장에서 찾기:「日向麦酒 燈」 검색 결과 보기
※라쿠텐 시장 링크는 광고(제휴 링크)입니다. 양조장에 탭룸이나 직영점이 있는 경우에는 현지에서 갓 만든 것을 맛보는 것이 가장 추천할 만합니다.
🌡️ 추천하는 음용법(온도와 글라스):10〜13℃. 너무 차갑게 하면 카라멜 몰트의 고소한 향이 닫혀 버립니다. 파인트형 글라스나 입구가 좁아진 스니프터 글라스로, 향을 모으면서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함께 즐기고 싶은 「안주」

- 쿠사야(くさや)이즈 제도의 특산품으로, 특유의 강한 냄새가 나는 발효 건어물입니다. 석쇠로 껍질 쪽부터 약한 불로 천천히 굽습니다. 「등(燈)」의 로스팅 몰트가 지닌 고소한 향이, 쿠사야 특유의 강한 냄새를 감싸듯 어우러집니다.
레시피는 이쪽:쿡패드(クックパッド) 「쿠사야 맛있게 먹는 법☆」 - 아시타바 튀김(明日葉の天ぷら)고즈시마에서도 재배되는 이즈 제도 특산 채소인 아시타바(明日葉)를 튀긴 것입니다. 은은한 쓴맛과 비타민・미네랄이 풍부한 잎을, 바삭하고 고소하게 튀깁니다. 몰트의 단맛이 아시타바의 은은한 쓴맛을 받아주어 뒷맛을 가볍게 해 줍니다.
레시피는 이쪽:쿡패드(クックパッド) 「프로가 알려주는! 아시타바(明日葉) 튀김」(도쿄아이란도(東京愛らんど))
과학적으로 한마디: 카라멜 몰트를 로스팅하는 과정에서는, 당과 아미노산이 반응하는 「마이야르 반응(メイラード反応)」에 의해 토스티한 향기 성분(멜라노이딘)이 생성됩니다. 쿠사야의 강한 냄새의 주요 성분은 휘발성 황화물과 아민류이지만, 로스팅에서 유래한 향기 성분이 겹쳐지면서 향 전체의 인상이 부드러워져 먹기 쉬워집니다. 또한 아시타바의 은은한 쓴맛은 폴리페놀에서 유래하지만, 몰트의 단맛이 입안에서 쓴맛을 감싸 안아 뒷맛을 가볍게 합니다.
이 양조장을 찾아간다면
Hyuga brewery(日向麦酒)도쿄도 고즈시마무라(神津島村) 142-2. 고즈시마는 주민 대부분이 고즈시마항(神津島港, 前浜) 주변에 모여 사는 「한 마을 한 취락」의 섬으로, 촌사무소(村役場)도 항구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양조장도 같은 취락 안에 있습니다.
근처의 관광 명소
- 고즈시마 등대(神津島灯台)/고즈시마무라(神津島村)|양조장에서 차로 약 15분쇼와 26년(1951년) 12월 18일에 처음 점등한, 섬 남서쪽 곶에 서 있는 등대입니다. 현재도 현역으로 선박의 안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매칭한 맥주의 이름 「등(燈)」, 그리고 노래가 그리는 등대지기의 일 그 자체를 실제로 눈으로 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근처의 온천
- 고즈시마 온천 보양센터(神津島温泉保養センター)/사와지리만(沢尻湾)|양조장에서 차로 약 5분고즈시마항에서 차로 약 5분, 사와지리만이 보이는 당일치기 온천 시설입니다. 실내탕과 노천탕이 있으며, 11:00〜20:00(접수 19:00까지), 매주 수요일 정기휴일로 당일치기 입욕이 가능합니다.
※영업시간・정기휴일・당일치기 입욕 가능 여부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각 시설의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한마디 메모(맥주 용어)
- 크래프트비어:소규모 양조장이 만드는 사람의 개성을 전면에 내세워 빚는 맥주의 총칭입니다. 대량생산의 균일한 맛과는 다른 방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 에일:상온에 가까운 온도에서, 효모가 액면 근처에서 작용하는 「상면발효」로 만드는 맥주입니다. 과일 같은 향과 두터운 맛이 나기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 홉:맥주에 쓴맛과 향을 더해주는 덩굴성 식물의 꽃송이(毬花)입니다. 품종에 따라 감귤・트로피컬 프루트・초원처럼 향이 달라집니다.
- 몰트:발아시킨 보리(맥아)를 말합니다. 맥주의 단맛・색・깊은 맛의 기초가 되며, 로스팅 정도에 따라 색과 고소함이 결정됩니다.
- ABV:알코올 도수(Alcohol By Volume)를 말합니다. 맥주에서는 5% 전후가 표준이며, 8%를 넘으면 마시는 맛이 묵직한 「강한」 부류가 됩니다.
- 지비어(地ビール):1994년 주세법 개정으로 소규모 양조가 허용된 이후, 각지에서 생겨난 맥주의 명칭입니다. 현재는 「크래프트비어」로 불리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참고
- Hyuga brewery 온라인 쇼핑몰(토쇼 주한 주식회사(トウショ酒販株式会社))
- Hyuga brewery 공식 Instagram
- 고즈시마 관광가이드 공식 사이트 「Hyuga brewery」
- 일본 비어 저널리스트 협회(日本ビアジャーナリスト協会) 「도쿄 최남단의 브루어리 Hyuga brewery」
- 일본 비어 저널리스트 협회(日本ビアジャーナリスト協会) 「맥주 한 잔 들고 여행을 떠나자: 3[Hyuga brewery]」
- 라쿠텐 시장 「【燈(あかり)330ml】クラフトビール...黒潮商会」
- 고즈시마 관광가이드 공식 사이트 「고즈시마 등대(神津島灯台)」
- 고즈시마 온천 보양센터(神津島温泉保養センター) 공식 사이트
- 「기쁨도 슬픔도 몇 해(喜びも悲しみも幾歳月)」 - Wikipedia
- 「와카야마 아키라(若山彰)」 - Wikipedia
내용에 오류가 있으시면, 번거로우시겠지만info@soundrecords.jp로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コメントを残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