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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ペアリング
- クラフトビール:金しゃちビール ピルスナー/ジャーマンスタイルピルスナー・アルコール5%・IBU40・330ml瓶/盛田金しゃちビール株式会社(愛知県犬山市羽黒新田)
公式サイト:https://www.kinshachibeer.co.jp/beers-others/kinshachi/%E9%87%91%E3%81%97%E3%82%83%E3%81%A1%E3%83%93%E3%83%BC%E3%83%AB-%E3%83%94%E3%83%AB%E3%82%B9%E3%83%8A%E3%83%BC/ - 音楽:「全力少年」スキマスイッチ(2005年)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IvDTkTKi5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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醸造所の話

盛田金しゃちビールが生まれたのは平成8年(1996年)。当時の酒税法改正という規制緩和の波に乗って立ち上がった、クラフトビールメーカーです。けれど公式サイトの沿革は、この年を「創業」ではなく「再開」に近いものとして書いています。盛田家がビールに手を出したのは、これが初めてではなかったからです。
記録に残っているのは、明治10年代後半(1880年代半ば)のこと。盛田家はすでに「三ツ星ビール」という名でビールの試醸に成功していました。日本にビールという飲み物そのものが広まり始めたばかりの時期です。公式サイトはこの事業を、「一過性で出来上がった『地ビール』というものではなく、お客様に喜ばれる高品質のビールを醸造するという、いわば100年の夢を受け継いだ事業です」と表現しています。約110年の時を経て、1996年にその夢がもう一度形になりました。
盛田家自体は、愛知県知多半島の常滑に根を持つ、代々続く造り酒屋の一族です。この家の出身者には、ソニーの創業者として知られる盛田昭夫もいます。昭夫自身は名古屋市の生まれですが、家業は常滑の酒蔵でした。大きな会社を世に送り出した家が、同時に長く途切れていたビール造りの夢も抱え続けていた、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今回選んだ「ピルスナー」は、本場ドイツの製法を踏まえたジャーマンスタイル。アルコール5%、苦みの数値はIBU40です。開発を手がけたスタッフ自身が「国内のピルスナーの中でも苦味値はもっとも高い部類」と語るほどで、モルトのキレの良さに、しっかり効いたホップの苦みが重なります。2021年には、インターナショナル・ビアカップのジャーマンスタイルピルスナー部門で銀賞を受賞しました。
土地の話
醸造所があるのは、犬山市のなかでも羽黒という地区。名鉄小牧線の羽黒駅が最寄りで、観光で知られる犬山城の城下町からは少し離れた、落ち着いた一帯です。仕込み水に使っているのは木曽川水系の地下水。濃尾平野を流れてきた木曽川が、この土地の下にも水を届けています。
犬山城は、天文6年(1537年)ごろに織田信長の叔父・織田信康が築いたと伝わる城で、公式サイトは「現存する天守の中で日本最古」とうたっています。木曽川を見下ろす高台に立つその城と、同じ水系の地下水で仕込まれるビール。目には見えない形で、土地がつながっています。
音楽の話
スキマスイッチは、大橋卓弥と常田真太郎による2人組。大橋は愛知県東海市、常田は名古屋市緑区の出身で、2人とも愛知県内で生まれ育ちました。1999年、大橋が自分の曲のアレンジを常田に頼んだことがきっかけで活動が始まります。
「全力少年」は2005年4月20日発売、通算5枚目のシングル。作詞・作曲はスキマスイッチ自身です。NTTドコモ関西のテレビCM、日本テレビ『音楽戦士 MUSIC FIGHTER』2005年4月度オープニングテーマ、映画『ラフ ROUGH』の挿入歌、ディズニー/ピクサー映画『2分の1の魔法』日本版エンドソングと、タイアップを重ねて広がった曲で、オリコン週間チャートでは最高3位を記録しました。
曲が歌っているのは、大人になるにつれて遠ざかってしまいがちな、子どもの頃のがむしゃらさを忘れないでいよう、という思いです。歳を重ねても、少年の頃のように全力で夢を追い続けること。タイトルの「全力少年」は、そのままこの曲の立ち位置を言い表しています。
なぜこの組み合わせなのか
盛田金しゃちビールは、自分たちの事業を「100年の夢を受け継いだ事業」と呼んでいます。明治の時代に一度形になり、そこで途切れたかに見えたビール造りの夢を、110年後に同じ家の人たちがもう一度引き継いで実現させました。それは、歳月をまたいで、あきらめずに追いかけ続けられた夢の話です。
「全力少年」が歌っているのも、時間がたっても失われない全力さの話です。大人になった今も、少年だったころと同じ気持ちで夢に向かっていく。ビールの歴史が持つ「100年の夢」というスケールと、曲が歌う「歳を重ねても変わらない全力さ」というスケールは、大きさこそ違いますが、同じ方向を向いています。
味の面でも、このビールは控えめではありません。IBU40という、開発者自身が胸を張るだけの苦みを持っています。全力少年というタイトルにふさわしい、はっきりとした自己主張のある一杯です。
この一杯を、探すなら
- 醸造所の公式サイト:https://www.kinshachibeer.co.jp/beers-others/kinshachi/%E9%87%91%E3%81%97%E3%82%83%E3%81%A1%E3%83%93%E3%83%BC%E3%83%AB-%E3%83%94%E3%83%AB%E3%82%B9%E3%83%8A%E3%83%BC/
- 楽天市場で買う:「金しゃちビール ピルスナー」の商品ページを見る(330ml・420円)
※楽天市場へのリンクは広告(アフィリエイト)です。醸造所がタップルームや直営店を持っている場合は、できたてを現地で味わうのが一番のおすすめです。
合わせたい「アテ」

- 名古屋風の甘辛な手羽先
醤油とみりんの甘辛いたれを絡めた、名古屋名物の鶏の手羽先。揚げ物の脂を、ピルスナーの強い苦みと炭酸が一緒に洗い流してくれます。
レシピはこちら:クラシル「名古屋風の甘辛な手羽先」 - 味噌カツ丼
赤味噌ベースの甘辛いたれをかけた、愛知を代表する一品。みその濃い旨みとコクに、IBU40のしっかりした苦みが負けずに応じます。
レシピはこちら:クラシル「こってり味噌がおいしい味噌カツ丼」
科学的にひとこと:ホップの苦み成分であるイソα酸と炭酸のガス圧は、揚げ物が口に残す油の膜を洗い流し、味覚をリセットします。赤味噌に多く含まれるグルタミン酸などの旨み成分は、ビールの苦みと重なることでコクを増幅させる相乗効果があり、濃い味のたれほど、しっかりした苦みのビールが合います。
この醸造所をたずねるなら
盛田金しゃちビール株式会社
愛知県犬山市羽黒新田字高見1-4/名鉄小牧線「羽黒駅」から車で約5分。
仕込み水には木曽川水系の地下水を使っています。
近くの観光スポット
- 国宝 犬山城/犬山市犬山北古券|醸造所から車で約10分・約5km
天文6年(1537年)頃、織田信長の叔父・織田信康が築いたと伝わる城。公式サイトによれば現存する天守の中で日本最古とされ、木曽川を見下ろす高台に立っています。 - 博物館明治村/犬山市内山|醸造所から車で約20分・約9km
明治時代の建物60棟以上(重要文化財11件を含む)を移築・保存した野外博物館。蒸気機関車や京都市電の体験乗車もできます。
近くの温泉
- 犬山市民健康館 さら・さくらの湯/犬山市大字前原|醸造所から車で約10分・約4km
内湯・露天風呂・サウナのある市営の日帰り温浴施設。大人520円、10:00〜20:30(最終受付20:00)、月曜定休(祝日の場合は翌日)。
※営業時間・定休日・日帰り入浴の可否は変わることがあります。おでかけ前に各施設の公式情報をご確認ください。
ひとことメモ(ビールの用語)
- クラフトビール:小規模な醸造所が、造り手の個性を前面に出して仕込むビールの総称。大量生産の均一な味とは別の方向を目指しています。
- ピルスナー:チェコのピルゼン生まれの淡色ラガー。澄んだ黄金色とホップの上品な苦みが持ち味で、世界で最も飲まれているスタイルです。
- モルト:発芽させた大麦(麦芽)のこと。ビールの甘み・色・コクの土台になり、焙煎の深さで色と香ばしさが決まります。
- ホップ:ビールに苦みと香りを与えるつる性植物の毬花(まりばな)。品種によって、柑橘・トロピカルフルーツ・草原のように香りが変わります。
- IBU:苦みの強さを表す国際的な数値。10前後だとほとんど苦みを感じず、60を超えるとはっきり苦いIPAの領域です。
参考
- 盛田金しゃちビール 公式サイト 会社概要・沿革
- 盛田金しゃちビール 公式サイト 金しゃちビール ピルスナー
- 盛田金しゃちビール 公式サイト 受賞歴
- 盛田昭夫 – Wikipedia
- 全力少年 – Wikipedia
- 犬山城 公式サイト
内容に誤りがございましたら、お手数ですが info@soundrecords.jp までご連絡いただけますと幸いです。
오늘의 페어링
- 크래프트 비어:킨샤치 비어 필스너/저먼 스타일 필스너・알코올 5%・IBU 40・330ml 병/모리타 킨샤치 비어 주식회사(아이치현 이누야마시 하구로신덴)
공식 사이트:https://www.kinshachibeer.co.jp/beers-others/kinshachi/%E9%87%91%E3%81%97%E3%82%83%E3%81%A1%E3%83%93%E3%83%BC%E3%83%AB-%E3%83%94%E3%83%AB%E3%82%B9%E3%83%8A%E3%83%BC/ - 음악:「전력소년」 스키마스위치(2005년)
YouTube:https://www.youtube.com/watch?v=IvDTkTKi5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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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 이야기

모리타 킨샤치 비어가 탄생한 것은 헤이세이 8년(1996년). 당시 주세법 개정이라는 규제 완화의 물결을 타고 일어선 크래프트 비어 메이커입니다. 하지만 공식 사이트의 연혁은 이 해를 '창업'이 아니라 '재개'에 가까운 것으로 적고 있습니다. 모리타 가문이 비어에 손을 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기록에 남아 있는 것은 메이지 10년대 후반(1880년대 중반)의 일입니다. 모리타 가문은 이미 '미츠보시 비어(세 개의 별 비어)'라는 이름으로 비어 시험 양조에 성공해 있었습니다. 일본에 비어라는 음료 자체가 막 퍼지기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공식 사이트는 이 사업을 '한때의 유행으로 만들어진 지역맥주가 아니라, 손님이 기뻐할 고품질의 비어를 양조한다는, 말하자면 100년의 꿈을 이어받은 사업입니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약 110년의 시간을 거쳐, 1996년에 그 꿈이 다시 한번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모리타 가문 자체는 아이치현 치타 반도의 도코나메에 뿌리를 둔, 대대로 이어온 양조 가문입니다. 이 가문 출신자 중에는 소니의 창업자로 알려진 모리타 아키오도 있습니다. 아키오 본인은 나고야시 출생이지만, 가업은 도코나메의 술도가였습니다. 큰 회사를 세상에 내보낸 가문이, 동시에 오랫동안 끊겨 있던 비어 양조의 꿈도 계속 품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번에 고른 '필스너'는 본고장 독일의 제조법을 바탕으로 한 저먼 스타일입니다. 알코올 5%, 쓴맛의 수치는 IBU 40입니다. 개발을 담당한 스태프 스스로가 '국내 필스너 중에서도 쓴맛 값이 가장 높은 편'이라고 말할 정도로, 몰트의 깔끔한 끝맛에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는 홉의 쓴맛이 겹쳐집니다. 2021년에는 인터내셔널 비어컵의 저먼 스타일 필스너 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땅의 이야기
양조장이 있는 곳은 이누야마시 안에서도 하구로라는 지역입니다. 메이테쓰 코마키선의 하구로역이 가장 가까운 역으로, 관광지로 알려진 이누야마성 성하마을에서는 조금 떨어진 조용한 일대입니다. 양조용수로 사용하는 것은 기소강 수계의 지하수. 노비 평야를 흘러온 기소강이 이 땅 아래에도 물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누야마성은 덴분 6년(1537년) 무렵, 오다 노부나가의 숙부인 오다 노부야스가 쌓았다고 전해지는 성으로, 공식 사이트는 '현존하는 천수 중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소강을 내려다보는 언덕 위에 서 있는 그 성과, 같은 수계의 지하수로 양조되는 비어.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로 이 땅이 이어져 있습니다.
음악 이야기
스키마스위치는 오하시 다쿠야와 도키타 신타로로 이루어진 2인조입니다. 오하시는 아이치현 도카이시, 도키타는 나고야시 미도리구 출신으로, 2명 모두 아이치현 내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1999년, 오하시가 자신의 곡 편곡을 도키타에게 부탁한 것이 계기가 되어 활동이 시작됩니다.
「전력소년」은 2005년 4월 20일 발매된, 통산 5번째 싱글입니다. 작사·작곡은 스키마스위치 자신입니다. NTT 도코모 간사이의 TV 광고, 니혼 TV 「음악전사 MUSIC FIGHTER」 2005년 4월 오프닝 테마, 영화 「러프 ROUGH」의 삽입곡, 디즈니/픽사 영화 「2분의 1의 마법」 일본판 엔딩곡 등 다양한 타이업을 거치며 퍼져나간 곡으로, 오리콘 주간 차트에서는 최고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곡이 노래하는 것은, 어른이 되어가면서 멀어지기 쉬운 어린 시절의 무모한 열정을 잊지 말자는 마음입니다. 나이를 먹어도 소년 시절처럼 전력으로 꿈을 계속 좇는 것. 제목인 「전력소년」은 그대로 이 곡의 입장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왜 이 조합인가
모리타 킨샤치 비어는 자신들의 사업을 '100년의 꿈을 이어받은 사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메이지 시대에 한 번 형태를 갖추었다가 거기서 끊긴 것처럼 보였던 비어 양조의 꿈을, 110년 후 같은 가문의 사람들이 다시 한번 이어받아 실현시켰습니다. 그것은 세월을 넘어, 포기하지 않고 계속 좇아온 꿈의 이야기입니다.
「전력소년」이 노래하는 것도,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전력의 이야기입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소년이었던 시절과 같은 마음으로 꿈을 향해 나아간다. 비어의 역사가 지닌 '100년의 꿈'이라는 규모와, 곡이 노래하는 '나이를 먹어도 변하지 않는 전력의 자세'라는 규모는 크기는 다르지만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맛의 측면에서도 이 비어는 결코 소극적이지 않습니다. IBU 40이라는, 개발자 스스로가 자랑할 만한 쓴맛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력소년이라는 제목에 걸맞은, 확실한 자기주장이 있는 한 잔입니다.
이 한 잔을 찾는다면
- 양조장 공식 사이트:https://www.kinshachibeer.co.jp/beers-others/kinshachi/%E9%87%91%E3%81%97%E3%82%83%E3%81%A1%E3%83%93%E3%83%BC%E3%83%AB-%E3%83%94%E3%83%AB%E3%82%B9%E3%83%8A%E3%83%BC/
- 라쿠텐 시장에서 구매하기:「金しゃちビール ピルスナー」 상품 페이지 보기(330ml・420円)
※라쿠텐 이치바 링크는 광고(제휴 링크)입니다. 양조장에 탭룸이나 직영점이 있는 경우에는 현지에서 갓 만든 것을 맛보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 추천하는 마시는 방법(온도와 잔):6~8℃. 저먼 필스너다운 홉의 향을 살리기 위해 너무 차갑게 하지 않습니다. 잔은 세로로 긴 필스너 글라스나 비어 조끼를 사용하고, 거품을 2~3cm 정도 만들어서 따르면 IBU 40의 쓴맛이 너무 앞서지 않고 깔끔한 맛이 됩니다.
함께 곁들이고 싶은 「안주」

- 나고야풍 매콤달콤한 테바사키(닭날개)간장과 미림으로 만든 매콤달콤한 소스를 발라낸, 나고야 명물 닭날개입니다. 튀김의 기름기를 필스너의 강한 쓴맛과 탄산이 함께 씻어내 줍니다.
레시피는 이쪽:쿠라시루 「나고야풍 매콤달콤한 테바사키」 - 미소카츠동붉은 된장 베이스의 매콤달콤한 소스를 얹은, 아이치를 대표하는 요리입니다. 된장의 진한 감칠맛과 깊은 맛에 IBU 40의 확실한 쓴맛이 뒤지지 않게 맞섭니다.
레시피는 이쪽:쿠라시루 「진한 미소가 맛있는 미소카츠동」
과학적으로 한마디: 홉의 쓴맛 성분인 이소알파산과 탄산의 기체 압력은 튀김이 입 안에 남기는 기름막을 씻어내어 미각을 리셋시켜 줍니다. 붉은 된장에 많이 포함된 글루탐산 등의 감칠맛 성분은 비어의 쓴맛과 겹쳐지면서 깊은 맛을 증폭시키는 상승효과가 있어, 소스의 맛이 진할수록 쓴맛이 확실한 비어가 잘 어울립니다.
이 양조장을 찾아간다면
모리타 킨샤치 비어 주식회사아이치현 이누야마시 하구로신덴 아자 다카미 1-4/메이테쓰 코마키선 '하구로역'에서 차로 약 5분.
양조용수로는 기소강 수계의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처 관광 스팟
- 국보 이누야마성/이누야마시 이누야마 기타코켄|양조장에서 차로 약 10분・약 5km덴분 6년(1537년) 무렵, 오다 노부나가의 숙부 오다 노부야스가 쌓았다고 전해지는 성.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현존하는 천수 중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여겨지며, 기소강을 내려다보는 언덕 위에 서 있습니다.
- 박물관 메이지무라/이누야마시 우치야마|양조장에서 차로 약 20분・약 9km메이지 시대의 건물 60동 이상(중요문화재 11건 포함)을 이축·보존한 야외 박물관. 증기기관차와 교토 시영전차의 체험 승차도 할 수 있습니다.
근처 온천
- 이누야마 시민건강관 사라・사쿠라노유/이누야마시 오아자 마에하라|양조장에서 차로 약 10분・약 4km실내탕・노천탕・사우나가 있는 시영 일일 온천 시설. 어른 520엔, 10:00~20:30(최종 접수 20:00), 월요일 정기휴무(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영업시간・정기휴무일・일일 온천 이용 가능 여부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각 시설의 공식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한마디 메모(맥주 용어)
- 크래프트 비어:소규모 양조장이 만드는 사람의 개성을 전면에 내세워 빚는 비어의 총칭. 대량생산의 균일한 맛과는 다른 방향을 지향합니다.
- 필스너:체코 필젠에서 태어난 담색 라거. 맑은 황금색과 홉의 고급스러운 쓴맛이 특징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 스타일입니다.
- 몰트:발아시킨 보리(맥아)를 말합니다. 비어의 단맛・색・깊은 맛의 토대가 되며, 로스팅 정도에 따라 색과 풍미가 정해집니다.
- 홉:비어에 쓴맛과 향을 주는 덩굴식물의 솔방울 모양 꽃(구화). 품종에 따라 감귤류・트로피컬 프루트・초원과 같은 향으로 달라집니다.
- IBU:쓴맛의 강도를 나타내는 국제적인 수치. 10 전후이면 거의 쓴맛을 느끼지 못하고, 60을 넘으면 확실히 쓴 IPA의 영역입니다.
참고
- 모리타 킨샤치 비어 공식 사이트 회사 개요・연혁
- 모리타 킨샤치 비어 공식 사이트 킨샤치 비어 필스너
- 모리타 킨샤치 비어 공식 사이트 수상 경력
- 모리타 아키오 – 위키피디아
- 전력소년 – 위키피디아
- 이누야마성 공식 사이트
내용에 오류가 있으시면 번거롭더라도info@soundrecords.jp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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